2017.12.4 입대

뭔가 군대갔다오면 다시는 못탈거같아서 남아도는 시간에 장항선 새마을 시승함

아늑한 분위기의 객실

이런 서비스도 있었네



창밖을 보면서 경치를 감상하는게 기차여행의 묘미인듯



홍성 지나니까 객실에 나밖에 없었음 이어폰을 안가져와서 스피커로 노래들음ㅋ


돌아가기전에 시간때우려고 피방왔는데 이거 실화?
05년도로 타임슬립한줄 그렇게 서든좀 하다가


어두워졌네


밤에듣는 디젤기 소리는 아주 낭만적이지 밤기차 특유의 그 느낌


내가 탈 객차


시승하면서 철덕인거 티 안냈는데 용산에서 익산까지 가는거랑 굳이 이거 타서그런지 승무원분이 눈치채심ㅋ
솔직하게 없어지기전에 타보는거라고 말함

2기
1콘
3공방
3행사
3팬싸
2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