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통(무정차) 고속열차(KTX·SRT) 도입이 일러야 2019년 이후에나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도입 지연과 관련해 앞선 정부 정책 지우기, 대기업 눈치 보기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가 새 정부 들어 박근혜 정부의 철도정책 폐기 절차를 밟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국토부가 대기업 눈치를 본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린다. SRT 이용 민원이 많은 지제역의 경우 주변으로 미군 부대가 들어오고 삼성이 평택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면서 열차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직통 고속열차 얘기를 꺼낼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정차 고속열차 같은 아주 좋은 정책을 전 정권이 추진하던 사업이라는 이유로 폐기하고 대기업, 핌피 눈치나 보는 문재앙 정부
재앙추
근데 닭년, 문재앙 다 거르고 직통 고속열차가 지금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긴 함. 나중에 EMU-300 도입해서 고속열차를 2등급으로 나누고 나서 EMU-300을 활용한 직통열차를 굴린다면 모를까... 그리고 직통 고속열차와 상관없이 지제역 SRT 정차 횟수는 늘릴 필요가 있고...
민족정론 뉴데일리
그렇게치면 직통 없앤 양반 이명박~
ㄴ이명박은 자기때만들고 자기때 없앤거라 기사랑 무관한 맥락 아닌가
미안하지만, 직통 필요없어
신문 이름을 뉴대구신문으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