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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무정차) 고속열차(KTX·SRT) 도입이 일러야 2019년 이후에나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도입 지연과 관련해 앞선 정부 정책 지우기, 대기업 눈치 보기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가 새 정부 들어 박근혜 정부의 철도정책 폐기 절차를 밟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국토부가 대기업 눈치를 본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린다. SRT 이용 민원이 많은 지제역의 경우 주변으로 미군 부대가 들어오고 삼성이 평택 반도체 공장을 가동하면서 열차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직통 고속열차 얘기를 꺼낼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무정차 고속열차 같은 아주 좋은 정책을 전 정권이 추진하던 사업이라는 이유로 폐기하고 대기업, 핌피 눈치나 보는 문재앙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