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선도 고속화나 아니면 복선화했으면 하는데 코레일이 생각이 없는건지 안하네..
물론 태백선 주변도시들이 인구가 많지는 않은데 준고속선은 아니더라도 복선화해서 동해까지 해준다면 태백선 관광수요도 늘듯함..
태백선이 200급 고속화되면 수서광주선생긴 후 수서발 제천경유 동해행 emu250급 다녀도 수요있을거라 생각함...원강선이 있어서 태백선이 수요준다는데 원강선은 원강선대로 태백선은 태백선 따로 운영하면 괜찮을듯한데..태백선은 복선화하고 신호 선로 개량해서 잉마을다니면 동해까지 지금보다 시간감소되는데 안하는지..
거기 고속화하려면 아예 새로지어야됨
동해 KTX투입은 원강선 경유로 가능
ㄴ뇌피셜이지만 차후 동해선 전철화되면 고속화된 태백선경유 영덕이나 울진행 emu250다니게 되면 경북동북부 교통도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됨.
사실 태백선은 고속화는 안되더라도 복선화해야 수요늘지않을까 생각됨. 원강선 생겼다고 무조건 태백선 감회할 생각하지말고.
태백선은 제천~입석리는 이미 복선화되었으니 거기서 150km/h까지 달려주고 나머지는 안전 보강만 해도 충분. 어차피 청량리~제천 구간에서 200km/h대로 달리면서 시간 단축 해주니가...
평창이나 대관령에서 정선으로 새 철길 만들면 안되려나
태백선의 고속화는 선로개량에 기반한 고속화가 아니라 차량에 기반한 고속화로 가야 할 듯함. 서울과 원주, 강릉 간 교통수요는 대거 경강선으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되는데 태백선을 마저 복선화하자는 건 버블시대 일본에서나 할 짓으로 생각됨. 다만 민둥산 이동으로 반드시 손대야 하는 일부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제한적으로 개량에 동의함. 예를 들어서 정암터널 같은. 2005 철도통계연보 기준으로 정암터널 구간 때문에 태백선 선로용량이 일 25회로 제한된다는데.
ㅇ (58.72.*.*) // 이미 진부에서 구절리로 철길 내자는 논의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경제성 때문에 탈락했을 듯.
정선 ㅋㅋㅋㅋㅋ구절리 ㅋㅋㅋㅋㅋ수요종범동네에 뭔 철도를 새로깔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