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의 건설비용 절감효과를
금과옥조급으로 과대평가해서 효과가 매우 부족해진 반면

도쿄는 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의 교통흐름 개선 +
지역개발 효과가 너무 커져서 과대평가된 땅값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지금은 건설쪽엔 완전히 손 씻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강하게, 매번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