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창을 올림픽 덕에 알게 되었다.
비슷한 사례로 여수가 있다. 내가 그때 초3때여서 인지는 몰라도 여수를 엑스포 덕에 알았다. 근데 그게 다다. 여수가 엑스포때문에 진 빚이 1조라더라. 뭐 그래도 600억까지 탕감하긴 했지만 대전은 엑스포 폐막하고도 이후 남은 시설 보러오는 관광객은 많았지만 여수는 하나도 없다.
비슷한 사례로 여수가 있다. 내가 그때 초3때여서 인지는 몰라도 여수를 엑스포 덕에 알았다. 근데 그게 다다. 여수가 엑스포때문에 진 빚이 1조라더라. 뭐 그래도 600억까지 탕감하긴 했지만 대전은 엑스포 폐막하고도 이후 남은 시설 보러오는 관광객은 많았지만 여수는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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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수는 엑스포 때문에 얻은 것이 더 많았음. 인프라 대거 확충되고 나중에 관광도시로 발돋움해서 그때 적자난 돈 이미 다 회수했을듯
ㄴ 적자 회수하는데 장범준도 단단히 한 몫 했지. 진짜 여수시는 장범준한테 상 줘야 함.
평창이 인지도가 없다니 ㅋㅋㅋㅋ 용평 휘팍에 알펜시아까지 내노라하는 스키장만 세개씩이나 끼고있구만ㅋㅋㅋ 겨울되면 미어터진다 터져
미친소리 하고있네.ㅋㅋㅋㅋ 날조도 정도껏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