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창을 올림픽 덕에 알게 되었다.

비슷한 사례로 여수가 있다. 내가 그때 초3때여서 인지는 몰라도 여수를 엑스포 덕에 알았다. 근데 그게 다다. 여수가 엑스포때문에 진 빚이 1조라더라. 뭐 그래도 600억까지 탕감하긴 했지만 대전은 엑스포 폐막하고도 이후 남은 시설 보러오는 관광객은 많았지만 여수는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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