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시스템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눈에 위험해 보여도 전문가인 기관사와 운영기관의 판단이라는 팩트를 믿지
아무리 목구멍까지 연기가 차올라도 신뢰는 절대 무너지지 않으며, 그러다 죽어도 전문가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며, 잘못될 적은 쪽의 확률에 운나쁘게 걸린 것임을 알고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감사하며 덴노 헤이카 반자이!를 외치고 평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떠나지.

미개천국인 헬조센징들에겐 절대 이해 불가능한 질서의 국민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