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주의)
이용 구간은 검단-검암.
딱히.. 개통 한참 후에야 처음 타본 것이라 따로 할 말은 없지만요..
배차시간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승객이 참 많았다는 점이 볼만했고,
검암에서 환승 승객이 정말 많더라구요.
열차가 승강장 진입시 뱃고동 소리가 나는게 특이했고 (1호선도 그렇지만..)
여러 모습들이 서울에서 주로 지하철을 타는 제게 신기했고 마치 아래지방 지하철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는 검암역 KTX 승강장이 신기해서 찍어보았습니다.
다들 즐-철갤 하세용
우이신설선이랑 비교해서 특출나게 달랐던 점이 있었나요?
작년에 한번 인천예술회관에서 노담 보고 인천시청->주안 2정거장 타봤는데 내부는 전형적인 흉기로템
개추드림
힘챠미님//딱히 다를게 없었습니다. 지역차이/운영사차이만 느껴졌습니다.
부산와서 부산4호선하고 김해경전철타면 딱 저렇다. 수도권에 경전철 노선이 한동안 없었으며 대형전철에 익숙하다보니 경전철에 낮설게 느껴질 뿐…
브글보다 전동차가 별로더라 나는..
인2추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
철분추
사람 많이 타니 다행이네
아직 인천 지하철 2호선 못타본 갤러...
인2가 경전철치곤 꽤 큰편일걸? 도쿄 긴자선 차량 규격이랑 거의 똑같을거임 아마
아래지방이뭡니까 아랫지방이죠. 사이시옷 모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