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선도
>차량기지~도청 북부청사~시청~회룡 구간은 그대로 사용
>회룡역부터 이설 발곡역, 만가대를 거쳐 탑석역까지 잇는 순환선 신설 (회룡역에 회차선을 설치해 활용)
>탑석역과 민락지구를 잇는 지선 신설
>신규 순환선(회룡~만가대~탑석)구간과 민락지선 직결
회룡역 동쪽의 기존 선로를와 기존 발곡역은 철거한 뒤 장암초교 앞으로 발곡역 이설
기존 발곡역은 버스 2정거장이면 회룡역까지 꽂을 수 있다. 때문에 인구가 더 많고 역간거리를 벌린 사거리 쪽으로 이설
신)발곡역과 만가대역 사이는 무정차로 통과한다. 대신 혹시라도 폐쇄된 306보충대에 집객시설을 새로 지을 경우는 대비하는게 좋겠다.
만가대역은 발곡~탑석 사이가 3km나 벌어져서 넣은거다. 탑석역과 인접하므로 그냥 안짓도 넘어가도 됨
탑석역은 순환선+지선+동서 직결선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구조로 짓는다. 거리가 짧긴한데 경전철이니까... 극복할 수 있겠지?
분기 후 첫 역은 KT 옆에 승가공원이라는 곳을 활용채 짓는다. 골목길이라 고가 올리는것만으로도 벅차서 공원부지를 활용해야 역까지 들어갈거 같음
(역명은 인근의 부용산의 이름을 따던가, 기존 구간들처럼 순우리말 지명을 활용해 '산들'이라도 지어도 될거같다.)
이후 가던길로 가서 민락지구 번화가에 2번째 역을 박는다. 아울렛, 이마트, 메가박스 등 집객시설은 어느정도 있다고 본다.
(종착역을 민락이라고 하는게 좋겠지만 엄연히 거긴 법정동상 낙양동에 들어가고, 이곳이 중심가라는 점을 들어 이곳을 '민락'역으로 하는게 좋다고 본다.)
참고로 탑석에서 민락으로 바로 빠질 때 민락중 쪽을 고른 이유는 번화가 중심에 역을 박기 위해서다.
물론 건설 난이도는 송현고 쪽으로 빼는게 좋겠지만 그쪽은 기존 노선과 훨씬 가깝기도 하니깐...
이후 초등학교를 끼고 커브를 틀어 아파트촌으로 향한다.
3번째 역은 활기체육공원 주위로 정했다. 전후역까지 가려면 다소 멀고, 아파트 3군데와 중/고등학교를 배후에 둬서 기본 수요는 나올거라고 생각된다.
(역명은 인근 중/고등학교의 것을 그대로 따와서 '송양'으로 짓는게 좋다고 본다.) (물론 중/고등학교 수요를 흡수하려면 타러오기 좋게 해야겠지만)
마지막으로 송양초 옆에 마지막역을 박는다. 딱 여기서 끊는게 부지도 좋고 집객에도 효과가 있다고 본다. 단, 용인과는 달리 추후 연장할 수 있도록 역 위치를 잡아야겠다.
(역명은 법정동인 '낙양'이나 인근 자연부락인 '용암'으로 하면 되겠다.)
최종 운행계통은
>회룡~탑석~경기도청북부청사~시청~회룡을 잇는 순환선 (입고열차는 탑석행)
>(시청?~의정부역~)회룡~~탑석~민락~낙양을 잇는 동서지선(해당 구간만을 왕복 운행하다가 입고열차는 탑석행)
추가로 고산지구는...
순환선+지선 1개만으론 처리할수가 없겠다. 탑석으로 별도의 지선을 꽂아줘야한다. 물론 위처럼 두 지선을 이을 필요는 없겠지
롯데아울렛에 찍은 역 낙양동 아니고 민락동임
3개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