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이 이렇게나 많지만 9할은 전혀 모르는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일반시민들은 철도에 관심이 없음
근데 진짜 제천역 조감도 왜이리 구리냐 10년도 더 된 온양온천역 조감도보다 구림...보통 조감도는 실제 역사보다 더 있어보이게 그리는데 제천역은 그 반대일듯하다.
아..제천역 마지막 모습 찍어둬야하는데 갈 여유도 없고...가면 추워서 가기도싫다..20대는 24살빼놓고 전부 제천에서 보냄
20 대학 21 대학 22 군대 23 군대(단양)+대학
그래서 그런가 집에선 아직도 10대때 기분 그대로임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준비하고 학교가야될 것 같은 그런기분
은 개뿔 출근해야됨
제천역 선상역사로 되면 승강장 가는 지하통로도 사라지냐?
ㄴ모르겠음 역사 공간확보를 위해 승강장을 좀 바깥쪽으로 옮길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덮어버리지 않을까?
저 페이지 들어가서 해당 포스트의 댓글들을 읽어보니, 관심이 완전히 없다기보단 꽤 신기해하고 호응과 기대를 보내는 반응도 많긴 함. 서원주 - 제천을 비롯한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전반에 대해서는 소식이 어두웠을지언정 신역사 건설 자체는 많이들 인지하고 있었더라.
ㄴ아 그래? 내가 볼 땐 별로 관심 없어보이던데..댓글 읽다 말아서그런가..근데 호응과 기대는 당연히 보낼만함 제천역 신역사랑 중앙선 복전화 개통을 계기로 제천청년들도 제천이 철도특구라는걸 좀 기억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