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 41분만에 “여기는 강릉” 시속 250㎞에도 진동 없어

진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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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7110900114


◇9일 KTX산천 시승열차로 강릉역에 도착한 원주시 원창묵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이 열차에서 내려 역사를 둘러보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눈깜짝할 사이 도착" 감탄
다음달 중순 전구간 개통

전체 63%가 34개 터널 구간
"경치 감상 못해 답답"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