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오지' 용호·우암에 트램·경전철 도입 검토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112000214+ 2011년 추진된 용호선 '노웨잇' 철도 구상도. 사진=부산일보 DB부산시가 남구 일대에 트램(노면전차), 도시철도를 놓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대중교통 오지'로 인식돼 온 남구 용호·감만·우암동 일대 교통 대책 마련 차원인데,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망 신설(용호선, 우암선, 감만선)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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