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퍼거가 생각하는 급행 미비나도스퍼거가 생각하는 직주근접 실패 (도시계획상)가 문제가 아니라보통 나라에서는 주거지 정하는 1순위가 (주거조건이 만족된다는 전제 하에) 통근시간인데한국에서 1순위는 학군이라서 그럼.그러다보니 직장이랑 생판 다른데 살면서 경기도 반대편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이게 정답이지
88올림픽은커녕 2002 월드컵도 못보고 자란 급식충 철스퍼거들이 세상물정에 대해 뭘 알겠냐...ㅋㅋㅋ
애 교육때문에 억지로 대치동 목동같은 데 살면서 출근은 인천 일산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알면 철스퍼거 급식들 진심으로 까무러칠듯
그렇게 따지면 일본도 신칸센 타는 사람 있고 미국도 왕복 몇 시간씩 통근하는 사람 심층보고되고 ㅇㅇ. 아무리 학군 따진다 해도 결국 유명 학군 후보들 중 직주근접한 곳 고르게 된다. 중계-인천 이런 짓은 안 하고 목동-인천이면 자차로 이동할 만함
http://data.seoul.go.kr/openinf/linkview.jsp?infId=OA-12393
본문에서 지적하는 장거리 이동보다 그냥 서울시내 이동이 훨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