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권이 2007년이후부턴 좌석지정권없이 입석만 발권되는건 암

그래서 정기권 자체가 서서가는걸 기본으로하고 빈자리앉는건데 꼭 내가앉은자리는 비어있다가 여객전무가 검표에 의해서 끊은 그 롤지로 뽑은 사람들이 자리요 이런식으로 오더라

물론 뭐 몇번자리 맞으세요? 라고 정중하게 물어보는 분들도 있고 시간이 정말 촉박해서 못끊었을수도 있지만 내가보기에 그런경우는 정말 드물거든..

게다가 제자린데 라는식으로 말을 툭 끊는경우도 있고 이러면 참 기분드러움


당연히 정당하게 코톡이든 ms권이든 끊은사람이야 상관없지만 검표에의해서 끊어놓고 뭐가그렇게 잘난건지 아..

진짜 철도사업법 그대로 적용해서 30배물어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