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라는 거 애초에 예측불가능한 재해라고는 하는데



2016년 1차 경주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690.


동년 2차 경주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경주시 내남면 화곡리 산 239-3



그리고 올해 포항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547-2



어째 진앙지가 계속 북상하는 것 같은데 말이지.


그냥 우연이겠지?



이거 이러다가 또 내년 혹은 내년 이맘때쯤의 진앙지는 청하 혹은 영덕, 아니면 그 부근의 동해 해저 이렇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