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라는 거 애초에 예측불가능한 재해라고는 하는데
2016년 1차 경주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690.
동년 2차 경주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경주시 내남면 화곡리 산 239-3
그리고 올해 포항 지진 때의 진앙지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547-2
어째 진앙지가 계속 북상하는 것 같은데 말이지.
그냥 우연이겠지?
이거 이러다가 또 내년 혹은 내년 이맘때쯤의 진앙지는 청하 혹은 영덕, 아니면 그 부근의 동해 해저 이렇게 되려나?
경상분지
영남지괴
ㅂㅅ
망상빵상끼랑깨랑
경주 전에는 울산 동쪽 바다 아니였나
점점 북진해서 한 10년 뒤에 북한 핵실험지에서 한 8.0 정도 지진내서 북진통일
ㅇㅇ (117.111.*.*) // 울산 지진의 진앙지는 울산광역시 동구 동쪽 52km 해역상이라는데, 좌표는 35.51N, 129.99E 라고 뜨는군. 이 위치부터 경주, 포항 이렇게 이어서 그어보니 타원곡선이 나오긴 하는데(선 자체는 다시 포항 - 영덕 사이의 동해상으로 빠져나감.), 뭐, 역시 우연이겠지?
갈갈이. // 핵실험지에서 8.0 규모의 지진이 났을 때 그 진파가 구조곡, 단층 따라서 경기-강원 북부를 거쳐 수도권을 직격할 가능성은...?
鬱。// 너무 광범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