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호대 일부 기관차의 단점은 총괄이 안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기관실에서 성능을 제어하는 것이 컴퓨터 식이 아닌 아날로그 식이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일부 기관사님들이 아날로그한 방법에 익숙하셔서 똥차인데도 선호하시는 기관사님들도 계셨지만 신시대에 걸맞는 기관사님들은 똥차라며 승무를 기피하시기도..
현직은 아니지만 그때 현업 형님들에게 들은 얘기론 그랬네요.

서울역에서 발차 대기중인 71호대 2대

수원역에 정차중.

가좌건널목 통과중.

수색차에서 출고 대기.

옥수역으로 접근 중.

서소문 건널목.

어디 역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서소문 건널목2



현재는 12량 정도 남아있고
7121, 7124-8, 7130-1, 7136, 7139, 7153, 7166이 남은 차번입니다.


마무리는 딱 1장 가지고 있는 7236으로 해봅니다.
오늘의 1일1철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갤러리 들어오는게 정말 맘 편해졌네요
와이프와 제 얼굴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