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마츠에게 다시 한번 미안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사실 아까 많이 쪽팔렸고 어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었다.
그런 나에게 장난을 빙자해서 손을 내밀어줌으로 인해 퇴로를 열어준 갤러들에게도 역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다들 고맙다.
오늘 밤은 ㅂㄷㅂㄷ한 밤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은혜와 함께하는 그야말로 사람남새가 나는 밤이 될것같다.

다들 굿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