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는 이제 지진 빈발지대라서 경상도에서 원전을 운용하는 것은 극히 위험하다.
허나 무모한 탈원전은 화력발전을 위한 원료 수입을 가속화시켜 전기요금을 폭등시켜 국내 산업을 붕괴시키고, 미세먼지 및 지구온난화를 악화시키고, 차세대 방사선 산업에서 한국이 도태되는 결과만을 낳을 것이다.
고로 지진 안전지대며 인구가 희박한 전라도 지역으로 고리, 월성 원전을 재배치해서 안전한 원자력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