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이 과천역에 예정되어 있는데 향후 기존4호선+월판선+인덕원~수원선이 모두 서는 인덕원역에 정차가 기존 4호선 선로 공유 문제로
인덕원에 추가로 서는것은 어렵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던데. 금정에서 인덕원서고 과천서고 하면 아무래도 기존4호선 운행에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건
수긍이 가는 얘기임.
그래서 이런건 어떨까 생각을 해봤음. 아직 인덕원~수원선 / 위례 ~ 과천선 모두 할지 안할지도 모르지만 모두 한다는 가정하에
위례 ~ 과천 과 인덕원~수원선을 직결하고 호계쪽에서 금정역까지(구간은 짧음) 새선로를 깔고 대신 호계쪽부터 양재정도까지 선로를 공유해서 쓰면
양재쯤 ~ 삼성역까지 새로 선로를 건설하니까 4호선 공유사용할때보다도 경제성은 나쁘지 않을듯 한데.
망상인가?
오히려 더 많이 설 수록 속도는 느려지겠지만 4호선에 지장은 덜감
좋은 생각임
망상임
지금은 4호선 배차 간격이 10분 정도인데 대피선 만들어도 급행에 GTX 선로 공유까지 추가되면 포화 상태에 피로도까지 쏠리겠지. 어짜피 라인 하나 추가 계획이 있으니까 이미 여러가지 궁리하고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