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은 걍...
익명(27.175)
2017-11-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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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지까지 전철화하고 광운대-창동-의정부-덕정-동두천-전곡-(각역정차)-백마고지 운행 4량 편성 누리로급 근교형 전기동차를 2시간 배차로 투입하는게 답...
이참에 요금도 현실화하고...
맘같아선 청량리 시종착으로 하고싶지만 광운대 이남으로 1호선 통근형 전기동차가 차지해버린 도시철도화된 선로용량 & 코레일이 호환, 마마, 전쟁보다도 더 무서워한다는 청량리-회기 평면교차가 걸려서...
그러면 좋겠지만 경원선 의정부 이남 선로를 개량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광운대가 아닌 청량리는 가야하지만 평면교차문제로 1호선 경중선 잉청춘 배차 엉망됨.
2시간에 1대 정도는 문제 없겠지만 연천~백마고지 거리도 상당한데 그 거리 전철화할 타당성 따윈 0. 국민 혈세를 왜 그딴데 쓰냐
ㄴ 현재 디젤동차 굴리는 것 보다야 차후 유지관리가 더 좋고 글쓴이가 요금 현실화를 이야기하였기 때문에 현재보다 전철화 비용만 더 들지 장기적으로 혈세지출 문제는 현재보다 더 개선될 수 있음...
전철화 비용 그거 만만치가 않지. 전철화가 만병통치약일거 같으면 지금쯤 정선선, 경북선도 다 전철화했겠지. 경원선 연천 이북은 통일 이후에나 손 보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