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설특보시 시내버스·지하철 막차 최대 1시간 연장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913
| - ‘2017 겨울철 종합대책’ 일환…예보 전 제설차 준비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시는 올겨울 대설주의보·특보가 발표되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 폭설이 내리기 1시간 전 제설차량을 미리 준비하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 겨울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대설주의보나 대설경보 등 눈이 많이 내릴 때는 지하철 막차 시간을 30∼60분 연장하고, 시내버스도 막차 시간을 최대 1시간 늦추는 내용이 포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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