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철도신호 변천 현황

1. 기계식 신호( ~ 1942년) : 1899년 경인선 개통, 완목식 신호기 사용

2. 전기식 신호( ~ 1968년) : 1968년 CTC 장치 사용(중앙선)

3. 전자식 신호( ~ 1988년) : 1969년 ATS장치 사용(경부선)

4. 컴퓨터식 신호( ~ 현재) : 1991년 전자연동장치 시범설치(중앙선)

 

  한국 철도신호 변천사


1. 기계신호

1899년  9월 18일 : 경인선 노량진~제물포간 운전 명령권과 통신식(경부선 : 1구간 1개열차 운행방식)
1905년  4월 : 서울~의주간 표권식 사용
1905년 10월 : 영등포~서대문간 쌍신폐색기 및 폐색회선 설치
1906년 : 경의선 문산~신의주간 폐색회선 및 폐색기 설치
1906년  7월 : 철도관리국 설치 후 통표폐색기로 폐색방식 통일
1932년  이후 : 통표폐색기 및 쌍신폐색기 사용


2. 전기신호

1926년 : 전기신호기 설치 시작
1931년  3월 : 전라선 광궤 철도로 개량 -> 제1종 연동장치 신설
1942년  7월 : 
영등포~대전간에 자동폐색식 사용,  용산역은 계전연동장치 사용
1954년  1월 : 대구역 북부의 옥외에 제2종 전기갑 연동장치 최초 사용
1955년부터 : 대구 남부 및 대전 북부의 실내에 제1종 전공 계전연동장치 설치 시작
1962년 12월 : 대전~연동간 실내 조작반에서 정자취급으로 전기쇄정기가 붙은 전철리버(C-85)로 전환하고  단등형 전기색등신호기 동작

1961년  1월  1일 : 철도법 공포
1963년  9월  1일 : 철도청 정식 발족(교통부 외청)


3. CTC 장치

1964년  8월  4일 : 중앙선 CTC화를 위한 영국의  UK/L과 차관 협정 (중앙선 청량리~본양간 148.2km 단선구간)
1972년 12월 : 양수~국수간에 신원역을 신설하여 CTC 장치 설치
1977년  1월 27일 : 수도권 CTC 사용 개시
1981년  2월 10일 : 경부선 구로~수원간 2복선 CTC 사용 개시
1981년 11월 19일 : 전자직접회로(Westrion S1) Type의 CTC 장치 신원역에 설치 (사령실의 열차번호기록장치를 감시설비 시스템으로 설치)
1986년  9월  2일 : 경원선 성북~의정부간  CTC화, 서울 CTC 사용 개시
1988년  4월 10일 : 태백선 제천~철암간 CTC화
1989년 12월 19일 : 경부선 수원~동대구간 및 대전 사령설비 완공
1992년  7월 10일 : 경부선 동대구~부산간  부산 사령설비 완공, 경부선 CTC화
1997년 9월   2일 : 서울 CTC 통합사령실설비에 수용되어 통합 사용 개시


4. 전기연동장치의 변천

1968년 : 중앙선 망우~봉양간 31역을 제1종 전기연동장치로 개량
1970년부터 : 제1종 전기계전연동장치의 전공전철기를 NS형 전기전철기로 개량
1972년 3월 17일 : 전기기관차 최초 도입(66대) => 산업선 전철화 시대 시작
1977년 1월 27일 : 독일 Siemens사의 그룹형 계전기군(K50형) 방식의 제1종 전기연동장치 설치 착수(금성통신공사)
1977년 4월 : 중앙선, 태백선, 영동선 전철화 제1종 전기연동장치 설치 (고전압 임펄스식 궤도회로(3Hz) 사용)
1978년 ~ 1980년 : 세류~부산간 삽입형 전기연동장치 설치
1981년 2월 10일 : 구로~수원간 전기연동장치 개량
1988년 2월 19일~1988년 8월 8일 : 호남선 이리~송정리간  전기연동장치 설치
1989년 12월 : 동해남부선 부조~거제간(18역) 연동장치 개량 사업을 확대하여 경전선, 태백선 등 전 역에 설치 완료 => 열차운행 횟수가 증가 되면서 자동폐색장치 사용


5. 자동열차정지장치(ATS)의 도입과 변천

1969년 1월 31일 : 천안역에서 제102열차가 폭설로 신호기 현시상태 확인 불능
=> 열차운행 추돌사고 발생으로 사명 41명, 부상 100여명
=> 안전대책으로 열차자동정지기능 필요
1969년  4월 5일 : 경부선 서울~부산간 ATS장치(S-1형) 설치
1969년 12월 : 경원선 용산~청량리, 중앙선 청량리~영주, 호남선 대전~목포 ATS 설치
1971년  8월 : 전라선 이리~여주간  ATS 설치
1975년 12월 : 태백선 제천~백산간  ATS 설치
1976년 12월 : 중앙선 영주~제천, 장항선 천안~장항, 영동선 철암~부평간  ATS 설치
1977년  4월 7일 : 자동열차정지장치(ATS) 취급절차 제정
1977년 12월 12일 : 대구선 동대구~연천, 동해남부선 부산진~포항간  ATS 설치
1980년 10월 17일 : 충북선 조치원~봉양간  ATS 설치 완료
1981년  5월 14일 : 경부선 고모~경산간 매호건널목에서 열차가 오토바이와 접촉사고 후 처리를 위해 신호를 무시하고 임의로 퇴행 운전하던 중 후속열차와 충돌하여 사명 56명, 부상 244명의 대형사고 발생 
1982년 12월 29일 : 경부선 서울~대전간  점제어방식을 속도조사방식으로 개량
1983년  7월 25일 : 경부선 대전~동대구간  점제어방식을 속도조사방식으로 개량
1983년 10월 20일 : 경부선 대구~부산간  점제어방식을 속도조사방식으로 개량
1988년 이후 : 호남복선 이리~송정리간 복선 개통과 함께 3현시 구간에 점제어방식 ATS지상자 설치 완료
1994년 : 분당선 소서~오리간 광역전철 개통, ATC 차상신호시스템 설치
1996년 : 일산선 수서~대화간 광역전철 개통, ATC 차상신호시스템 설치
2000년 이후 : 주요간선(경부선, 호남선등) 전철화에 따라  전자연동장치로 개량
2004년 4월 : 경부고속철도(KTX) 개통 => 연속제어방식의 ATC 차상신호시스템, 안전설비 설치
2003년 12월~현재 : 경부선, 호남선 차상신호(ATP)시스템 설치 중
2005년 4월 ~현재 : 분당선 오리~수서간 지능형 열차제어시스템(MBS) 시범설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