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사진 좌)논산시장이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논산시 현안 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 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논산]논산시가 내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사활을 건 총력전을 폈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끊임없이 방문하는 등 논산 성장동력을 좌우할 발판 마련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백재현 의원, 어기구 예결위의원,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여당간사 윤후덕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논산시가 추진 하고 잇는 사업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 하고 예산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를 끊임없이 방문하는 등 논산 성장동력을 좌우할 발판 마련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백재현 의원, 어기구 예결위의원,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여당간사 윤후덕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논산시가 추진 하고 잇는 사업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 하고 예산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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