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ADEX 항공전시회 구경하고 돌아오는길에 남대문정거장에 들러 식사한 서울역그릴.
상경시간과 구경하느라 놓쳐버린 아침, 점심 식사대를 저녁에 합치니 22000원어치 함박스떼끼를 먹을 수 있었읍니다. ^ㅅ^
후기대로 인테리어나 종업원이나 연륜이 묻어났음. 그리고 후식은 차를 마십시다. 속도 풀리고 과일도 나옴. ^ㅅ^
지난 ADEX 항공전시회 구경하고 돌아오는길에 남대문정거장에 들러 식사한 서울역그릴.
상경시간과 구경하느라 놓쳐버린 아침, 점심 식사대를 저녁에 합치니 22000원어치 함박스떼끼를 먹을 수 있었읍니다. ^ㅅ^
후기대로 인테리어나 종업원이나 연륜이 묻어났음. 그리고 후식은 차를 마십시다. 속도 풀리고 과일도 나옴. ^ㅅ^
서울역 그릴 함박스테이크가 80 ~ 90년대 새마을호 식당차 함박스테이크 레시피를 그대로 끌어다가 재현한 음식이라며? 그때 그 당시의 2, 30년된 조리법이나 소스맛이 입맛에 크게 안 맞는 부분은 없었나보네.
혼밥? - dc App
저기 먹을만한데 비쌈. 비싸서 그런지 사람이 없는게 조용히 밥 먹기에는 좋음. 창가석은 밖 경치 보는 여유도 있음.
추억보정으로 먹는거지 맛이 상타취는 아님. 깔끔하고 분위기 좋긴 함. 맛은 간이 좀 심심한 느낌
아늑한 분위기 좋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