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이런 곳 같은데는 통일이 큰 떡밥이지만
통일 후 안정화 되고 난 뒤의 인구는
9천만이 적당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철원 고양 파주 강화도 같은 데 예토전생하고
북한 지역의 개성 남포 원산 함흥 신의주 나진
같은 도시들이 대거 개발될 거다
특히 평양이 매우 중요해서
중국의 베이징 ㅡ 상하이
일본의 도쿄 ㅡ 오사카 마냥
양대도시 관계가 성립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나머지 북한 지역은 관광 아니면 깡촌 수준일 거 같다대신 그 관광지역은
백두산 개마고원 금강산 압록강 등등
ㅆㅅㅌㅊ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을걸
철도 축도
기존 남한 기준의 사고방식에서 크게 벗어나
아예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토를 다르게 볼 거 같다
통일하면 국가체급 자체가 커지니
확실히 동아시아에서 한중일 지위를 굳건히 할 수 있을듯
단 안정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후에
무엇보다 전쟁, 북괴의 위험이 덜 해지니
해외투자나 이미지 등등 상승할듯
대신 최전방이 영하 30도 이런 저 북쪽으로 올라가
그 곳에 근무할 군인 분들의 명복을
그래 통일이되면좋지 근데 그준비기간동안 고통받는걸 생각해야함 너무 미래지향적이고 비현실적임 - dc App
공감함. 인구는 서울-평양-부산 이런식으로 도시개발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고, 철도는 한반도 전체를 서울을 기준으로 X자 축(서울~신의주, 나진, 목포, 부산)과 사이드 2개축(서해선, 동해선) 형성, 북부의 개마고원을 제외한 전 지역에 고속도로 깔고, 나진/원산/남포항을 개발, 평양에 중대형 규모의 국제공항 신설, 행정수도를 세종+서울에 - dc App
서 개성으로 이동 등 다양한 인프라 개발 등이 요해짐 - dc App
남북 합쳐서 도시비교는 의미없고, 단지 북쪽만 거론한다면, 평양은 북의 중심도시가 되겟지만.서울 처ㅓㅁ 집중은 안될테고 다핵 도시 구조로될것, 즉 신의주는 국경도시로 발전할거구,원산은 일본항로의 출발지로서 국제도시 역활도 가능하고,함경북도 남양시등도 국제도시로 주변의 구심점 역활을 할수도있고,의외로 혜산시는 무산광산,백두산관광등 공업도시및 국경도시로 발전가능성있고 남포등도 중국교류의 기지 역활도 하겠지, 청진,함흥,길주등은 핵 오염으로 발전에 한계가 있지않을까.
ㄱㅅㄱㅅ
함겸도는 방사능 오질려나 그러면 심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