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구상은 11호선 구상을 기반으로 원종 홍대선과 융합한 짬뽕 노선을 구상해봤어
신분당선이 도심 직결되면 가장 좋은점은 아마도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을 때 신분당선만 이용해도 대부분의 랜드마크를 찍고 다닐 수 있다는 점 아닐까?
그래서 랜드마크나 볼만한 곳을 찍으면서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하면서 원종홍대선과 결합시키고 청라까지 연장해서 청라에서 공항선과 신분당선을 직결토록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
신사역에서 시작해서 한남역 한강진역을 거쳐 남산역을 지나도록햇어
남산에 역을 신설해서 관광객들이 택시나 버스 혹은 두 발로 오르지 않아도 남산타워를 구경할 수 있도록 구상했어.
물론 만성 적자역이 될거 같지만 전쟁 대비해서 대피소 역할을 같이하면 되지 않을까?? 대충 이렇게 입털면 신설역을 내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들어
남산역을 지나 명동역 시청역 광화문 경복궁역을 거치도록했어. 여기까지가 도심직결 구간이고 그 이후는 내 구상이야.
청운동에 청운역을 신설토록해서 통인시장에서 한글 간판을 보며 "마더 퍼킹 한글 좋아요!" 를 외국인들이 외치도록 하면 좋을것같아.
재이니가 효자동 검문소 없앴으니 역하나 만들어도 상관없을거 같아.
그 뒤는 부암역인데 여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좀 있어. 서울시가 이 지역을 혜화동 뺨치는 예술특화지역으로 만들어서 확장시키면 쓸만할 것같아. 이 부분부터는 지상으로 올라오는게 나을 것 같아.
그 다음은 상명대역이야. 서울역에서 버스타고 막힌 길을 달려야 겨우 도착하는 촌동네 대학인데 역하나 만들어주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매일마다 3계단 1배 하고 등교할 거란 생각이 들어.
그리고 인왕산 구경을 마치고 고가화된 홍제역을 지나가면돼. (이 지역을 잘 모르지만 대충 주변 지형을 볼때는 고가로 지나는게 나을것같아.)
그 뒤는 신설역인 서대문구처역인데 안산을 끼고 돌면서 서대문구청역에 다달으면 이제 다시 지하로 내려갈 시간이야.
그리고 연희역을 신설해서 연희동을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리자. 뭐 딱히 알려서 좋을 건 없을 듯한 동네지만 ㅋㅋㅋ
연희역을 지나면 홍대입구역에 다다르는 거야 홍대입구는 매우 핫플레이스이기도하고 원종홍대선의 종착지이기도 하니까
그리고 성산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성산역을 신설토록 하고
성산역을 지나 마포구청역으로 다다르게 만들면 될것같아.
마포구청을 지나면 가짜DMC역 때문에 진짜DMC가 묻혀버린 DMC에 상암역을 신설하고 그 뒤에 국방대역을 만들면 좋을것같아.
그리고 차량기지를 덕은 뒷편에 배치하고 덕은행 노선을 운행하는거지.
지상으로 나와서 가양대교를 건너면 지하로 다시 내려가야돼. 그리고 가양역이 나와 여기를 지나쳐서
강서구청역을 신설했어. 이 구간은 사람들이 진짜 많이 다니는데 전철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지. 이후에 화곡역을 지나쳐서 신월역을 신설했어. 비록 남부 신월사람들은 이용하기 힘들겠지만 선형상 이게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ㅠㅠ
그 담에는 고강역을 신설했어. 고강동 주민들도 염원을 이루게 된거야
고강을 지나면 원종역이 나와 이곳은 원종홍대선의 기착지가 될 곳이었지. 그리고 사진에는 경인고속의 남쪽에 역을 신설한다고 찍어뒀는데 사실은 obs경인tv남쪽에 역을 신설해야돼. 오정역이라는 이름으로 만들면 적당할것같아. 차량기지는 서운일반산업단지 밑에 빈 공터가 크게 있던데 거기가 좋을 것같아. 물론 코레일에서 차량기지로 먹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ㅠㅠ 글고 다음역은 37.5km라고 적힌 곳에 서운역이야. 이곳도 전철이 없어서 불편한 지역으로 유명했지. 이후에 작전역을 지나서 효성역으로 향할거야. 효성동도 참 교통이 열악했었어.
효성역을 지나면 이제 가정역을 만나게되고 가정역 이후에 청라 1동과 2동 사이에 청라사거리역을 만들고 청라호수 왼쪽 아랫편에 청라호수공원역을 만들거야
이후 청라국제도시역을 종착점을 정했어. 차량기지 때문에 아라뱃길역을 신설해서 위로 더 올라가는것도 좋긴하지만 잘 모르겟당
철린이라 이정도밖에 생각은 못햇는데 철스퍼거들은 나보다 생각도 많고 아는것도 많아서 더 좋은 선형으로 더 좋은 노선을 생각할 수 있을거라 믿어.
태클걸 사람들은 태클걸어도 되고 애초에 이게 성사될 가능성은 내가 자다가 일어나서 기지개 켰는데 백두산이랑 하이파이브할 확률보다 적으니까.
암튼 철린이는 자러갈께 ㅂㅂ
경복궁까지 올라갔는데 굳이 다시 내려오는 이유가 무었...?
ㄴ서울이 관광지가 된다는 가정하에 외국인관광객들이 인천공항에서부터 서울에 놀러갈때 신분당선 하나만타도 충분히 서울구경이 가능하도록 짜보면서 청라주민들의 염원을 담으면서 원종홍대선을 연결해본거야 ㄷㄷㄷ
옛 11호선 계획도 도심찍고 신월동으로 가는거였음
ㄴ맞아 11호선을 어느정도 벤치마킹했어 근데 관광특화노선이라는 테마에 맞추다보니 좀 선형이 복잡해진거같아 ㅠㅠ
컨셉노선이었구만; 실제로 짓는다면 경복궁 종착일듯.
글쌔... 수요가 받처줄지... 차라리 상명대에서 녹번-응암역 쪽으로 하는게 은평구 수요 창출할수 있어서 더 낫지 않을까?
청라쪽은 7호선연장있잖아 그냥 홍대에서 공철만나면되지
네다음.한남충
녹사평 서울역이면 용산공원에 공항철도 타는 외국인 꿀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