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제천 복선철도 개통하고 남원주역 생기면 그거 이용할거고그거 생기기 전까지는 한시간이면 도착하는 육천원짜리 무궁화호 원주역 이용할거고비싼돈주고 멀리 내리고 만종역 까지 갈필요 없음
만종역에 부역명으로 연세대 안붙이려나
ㄴ무실동 단계동 문막 인구만 10만이 넘음. 거기에 단구동 행구동도 시간이 비슷하고. 1만400원하는 고속버스가 7200원하는 45인승 버스보다 예매가 더빠름. 거기에 신식 기차에 45분이면 도착하는데. 무궁화 1시간 20분 걸리게 조정할거같음. 역마다 다정차할거같은데. 여자들은 무조건 구닥다리 원주역보다 ktx탈거같다. 수요는 내년되면 알겠지
거리상 만종역은 상지대 붙여야지. 남원주역은 연세대, 강릉원주대, 한라대
무궁화 1시간 20분 조절할 이유는 더 없음 무궁화도 청량리 덕소 양평 양동 동화 원주에 끽해야 용문 지평 추가되는 것도 1시간 10분인데.
Ktx 만종역과 원주 시내 연계성이 좋지 않으면 평일에는 동서울 강남 청량리 가고 원주 버스로 2시간 걸리는 주말에나 좀 탈듯
생각과는 다르게 주말에 무궁화 입석 카페칸에 여자들도 우글우글함
오크밸리 알바할때 원주역 많이 갔는데 원주사람들 원주역 잘 안갈려고 하더라 만종역도 글쎄
원주역옆에 빡촌좀 치워야. . .
근데 2019년 말에 서원주~제천 복선전철화로 원주역 사라지면 어쩔 수 없이 남원주, 만종 둘 중 하나를 이용해야 하니 만종역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그리고 지금 원주역도 원래 있던 역 치고 좋은 위치는 아니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