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 다들 동서울, 강남으로 가거나 량리행 무궁화 반반으로 나뉘고 KTX로 만종역 갈 사람은 별로 없을듯.

          (서울역도 강북 일부 지역에서나 접근성이 좋지. 나머지는 동서울터미널 및 반포동 고속터미널이 접근성 면에서 압승)


주말 : 원주-동서울,강남 버스가 무려 2시간 걸리는 관계로 KTX가 또 하나의 선택지로 작용 가능. 고로 만종역 KTX가 하나의 선택요소는 될수 있음. 

          단 원주 시내버스가 이리저리 둘러갈 것이고 택시로 만종역으로 갈 경우 요금이 꽤 크게 나옴 이게 하나의 변수.

          주말에는 원주역부터 무궁화호 대거 입석 발생도 이 이유. 이에도 불구하고 일부 수요가 KTX로 유입될수 있긴 할듯

          주말엔 량리-원주 잉마을 9300원짜리도 자리 다 깔고 가니까. 게다가 서울역 출발이 또 하나의 메릿이 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