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태화강행은 기장, 동부산권 수요도 포함이니까 납득 가능
동대구행도 대구인들 김해공항 많이 이용하니까 납득이 되는데
창원행(좀 더 보면 진주 혹은 순천까지) 직통이 없다는 건 좀 실제 공항 이용패턴을 감안하지 않았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울산태화강행은 기장, 동부산권 수요도 포함이니까 납득 가능
동대구행도 대구인들 김해공항 많이 이용하니까 납득이 되는데
창원행(좀 더 보면 진주 혹은 순천까지) 직통이 없다는 건 좀 실제 공항 이용패턴을 감안하지 않았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창원은 너무 가까워서 굳이 EMU250으로 안 굴려도 김해공항역에 내려서 셔틀버스 타면 됨
창원은 가까우니까 그냥 광역전철이나 버스 타라는듯?
부산도 광역전철타던가 경전철 갈아탈듯 emu딱봐도 3000원 이상 나오는데 구지 부전역 가서 안탈듯
서부경남에서 공항가는게 없다는것이 좀 그럼
시외버스 잘만다님. 서부경남 걱정 노노
공항설계 개병쉰 같은 문어대가리 설계라서 자꾸 저지랄 하는 거 아직까진 확정이 아니니 좀 더 봐야함
서울 2호선 지선 처럼 셔틀 전철 굴려도 좋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