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당하느니 2600원 20분이면 완전 혜자고
몇년내로 무궁화 올격상당해서 20분 5000원 되어도 정기권 및 비정기 수요 가득할듯
급행도 아침 상행은 수원역에서 절대 못앉아가고 지연까지 먹어서 서울역까자 40~42분 영등포만 해도 30~32분
저녁 급행은 영등포 무정차이기 때문.
대구-구미역은 광역전철도 현재 없는 게다가 생긴다 해도 사람 몰리는 주말 공휴일에 비첨두시간 적용해서 90분 배차 소리 들리고
시외버스도 구미공단 빼고 창렬이라
당장 잉마을로 모두 격상해도 첨에 ㅅㅂㅅㅂ 거리지 나중엔 열차타던 사람중 70~80%가 타게 되어있음
물가 상승률에 비해 저구간 기차요금 정말 안올라간거다
청시절 가끔 있는 통일호 제외하고
당시 무궁화 탄력 4400~5600 새마을 7200-9000원
케택 개통후 2800원/6700원
3200원/7600원
지금은 2700/4800원
저정도면 물가상승률과 비교하면 오히려 떨어진거
거기서 5000원 되어봐야
청시절 화수목 무궁화 4400 금토일 5600보다 체감적으로 저렴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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