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수원역 이용객수를 보면 탑승과 하차 비율이 황당할 정도로 비정상적이고..
나가는 곳 3곳 중 2곳만 유독 심하게 사람이 밀려있고 1곳은 지나치게 널널하거나 NH때는 아예 없다 ㅋㅋㅋ
이게 왜 그러냐면 ㅋㅋ
출구표시 숨겨놈ㅋㅋ
플랫폼에서 보면 당역종착이라고 쓰여있닼ㅋㅋ
정상적으로 쓰여있으려면
내린 사람들이 플랙폼에서 두리번 거릴때 "나가는곳"으로 보여야 되는뎈ㅋㅋ 쓸데없이 "당역종착"만 쓰여있고.. 출구표시는 숨겨져 있음ㅋㅋㅋ
아주 가까이 가야 둘째 사진에 보는거처럼 옆에 붙어있는 또 다른판이 보임
그래서 열차에서 나오면 다들 모르고 두리번 거리다가 더 멀리 있는 환승게이트 쪽으로 이동해서 수많은 인파들 기다렸다가 1호선쪽으로 돌아돌아가서 1호선 환승 게이트 거쳐서 1호선 게이트(AK 플라자 푸드홀 입구)로 나옴ㅋㅋㅋ
이게 왜 그러냐 생각해봤는데..
모르고 그랬을리는 없고..
아마.. AK플라자 푸드홀(식품관) 매출 올려주려고 그랬거나
1호선 수원역 승하차수 통계 올려주려고 그런게 아닌가 싶음..
탈때마다 이상함ㅋㅋ
덕분에 사람들은 바로 분당선 게이토 나오면 되는데 우루루 지하 수원역을 한참동안 돌아돌아다님.. ㅡㅡ.
분당선 게이트로 나오면 바로 분당선 대합실(분당선 지하상가)로 나오는데 ㅋㅋㅋ
분당선 타고 왔다가 수많은 인파 기다리다가 KTX 놓치는 사람 많을듯(계단도 없이 에스컬레이터 기다려야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