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8월 서울교통공사 자회사인 서울메트로9호선운영주식회사의 계약 기간이 끝나자 서울시는 9호선 2·3단계 구간 운영권 입찰 경쟁에서 운영사를 서울교통공사로 선정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고용승계 등을 이유로 자회사에 의한 운영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한 상태다.
구종원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9호선 1단계 구간의 경우 2039년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있고 2단계 구간은 이미 직영 전환이 계획돼 있는데 노조 입장에서는 불안한 것 같다”라며 “2단계 구간의 경우 시기의 문제는 있겠지만 조만간 대부분이 고용승계돼 서울교통공사가 직접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1101421001&code=940100#csidx9038a4e38bafa1fa2f8843a9eb547fa
2단계 구간도 서교공이 직접 운영하기로 하기로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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