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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역~신논현역)의 운영을 담당하는 '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의 노동자들이 30일부터 6일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출퇴근시간을 제외한 시간대에 50% 운행비율을 유지할 것 이라고 밝혔지만 회사는 파업에도 지하철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산하 서울9호선운영노동조합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파업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30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노조는 "(파업 전에) 회사와 16회에 걸쳐 성실 교섭에 임했지만, 회사가 근로조건 개선에 드는 추가비용 지출은 없다는 일관된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교섭에 이어 노조는 지난 7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지만 3차례에 걸친 특별조정회의에서도 결국 합의는 불발됐다. 합의가 파행된 뒤 노조는 9월11일부터 15일까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했고 투표율 87.96%, 찬성률 85.34%로 파업을 가결했다
이 ㅁㅊ놈들보소
누가 미친놈이고 왜 미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