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긴 몰라도, 용인역(분당선 구성)이나 대곡,
킨텍스역, 운정역(교하와 운정 사이 운정 3지구
어딘가에 건설예정)을 중심으로 건설부지가 풍부하고,
수서역 쪽은 중산층 중심의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쯤
되는 임대료 포지션 취해서 접근성을 다소 제한할 듯 싶음.
일단 당장 대량공급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역세권은
용인역이랑 킨텍스역 뿐이고, 군 시설문제가 매우 복잡한
대곡역 쪽은 단시간 내에는 황급히 짓긴 힘들것으로 보임.
운정역 쪽도 대규모 공원묘지 보상/이장 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는 않아서 현정부에서는 3~4년차에나
착공이든 준공이든 가시적인 성과가 보일 것 같고.
연신내... 갈현동 일원쯤에 있고, 은평(을)에,
민주당 강병원이라... 재개발/도시재생이 엮여있어서,
정부 원하는 만큼 다 밀어넣긴 힘들어도 용적률로
딜 몇번 오가면 어느 정도는 공급될 가능성이 있겠네.
성남역... 판교 쪽은 얄짤없고.
분당 쪽은... 분당 재건축에 임대를 끼얹나?
그런 건 완전, 굉장히 어려울텐데.
하여튼 GTX 연계 100만호 임대공급에 관한
내 생각이나 의견을 한 번 정리해서 써봤음.
다른 의견 환영이고, 질문은 절대 하지 않을게.
토론 하는건 좋으니까 주작은 하지마렴
인구절벽시대가 다가오는데 무리하게 100만호 ㅋㅋ
일본꼴나겠다
팩트: 파주는 경의선으로도 충분히 수요 감당 가능하고 군부대가 수두룩 빽빽해서 기대할 거 없다
인구는 줄지만 시골에 다 쓰러져가는 낡은 집들을 원하는 젊은층은 없기 때문에 주택 수요는 아직도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