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역전 포장마차에서 파는 붕어빵은 5, 6개에 1천 원이더라고.



뭐 크기나 팥소의 양이나 반죽의 양이나 이러저러한 차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일단 개수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니까 확실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