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역전 포장마차에서 파는 붕어빵은 5, 6개에 1천 원이더라고.
뭐 크기나 팥소의 양이나 반죽의 양이나 이러저러한 차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일단 개수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니까 확실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 함.
청량리역 역전 포장마차에서 파는 붕어빵은 5, 6개에 1천 원이더라고.
뭐 크기나 팥소의 양이나 반죽의 양이나 이러저러한 차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일단 개수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니까 확실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 함.
5개에 천원인데가 이상한듯??? 미쳤네
아... 한개 1500원이던 용인 양지가 존나 창렬이었던거네...
ㄴ 뭐고 ㄷㄷㄷ 1개 1500원? 그거 완전 도라이아님?
아닌가? 2개 1500원이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김천이 2000원에 한 4~5마리 주는듯
백성운수 // ?!
암튼 1500원에 팔던건 확실함
힘챠미 // ㅋㅋㅋㅋㅋㅋ 붕어싸만코가 그 가격이라면 납득이라도 가지, 그쪽 동네선 붕어빵을 그래 파냐 ㄷㄷ
왜관 촌1년 (59.23.*.*) // 1개든 2개든 용인이란 동네에선 1,500원 받는다는 게 진심 충격과 공포. 김천은 2천 원에 4, 5마리면 마리당 평균 사오백은 한다는거네.
대구 3개 2천원...아산 3개 천원...충주도 3개 천원이었고 단양 4개 천원..그보다 너무 많거나 적으면 비정상 아님?
이상하게 대구가 존나 비쌈 그리고 붓싼은 겨울에 갔는데도 붕어빵을 못봤다. 어묵집만 많음
원래 청량리 경동시장 일대가 전국에서도 물가 엄청 싼축에 속함. 난 7개 천원까지 봤다 청량리에서 괜히 경동시장에 사람이 많은게 아냐 많이사면 택배도 해줘서 전국에서 송이나 한약재 더덕 이런거사러 원정오는곳임
부산에 붕어빵집잘없음. 붕어빵집찾을라면 중고등학교 하교시간에 학교근처가면 좀 보임
김천도 붕어빵파는데 잘없는데 겨울에 항상 상주하는데가 김천고등학교건너편임
비밀이 // 아. 그게 표준가격이었던가.
ㅋㅋ (218.238.*.*) // 아. 청량리 일대가 원래 그런 거였던가ㅋㅋㅋ
왜관 촌1년 (59.23.*.*) // 역시 부산은 어묵이 더 유명해서 그런건가...
석계역 근처에 4개 천원까진 봤는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