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00만 km 무사고 주행을 달성한 배재덕 기관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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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덕 기관사님]
100만 km 무사고 달성
서울교통공사 출범 후 첫 100만 km 무사고 기관사
달성시기 : 2017.11.24. 서울교통공사 1623호 열차 운행, 신답역 도착시
기관사 이력
1976.05. (구)철도청 역무원 입사
1983.08. 서울지하철운영사업소 기관사 첫발 (1, 2호선 운행)
1994. 40만 km 달성
2001. 60만 km 달성
2008. 80만 km 달성
"100만 km 운전 무사고를 달성하는 동안 5번의 사상사고를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낸 적도 있지만, 정신적, 신체적으로 더 강해지기 위해 사이클링, 헬스 등으로 자기관리를 꾸준히 했다"
"정년퇴직을 두 달 앞두고 이룬 성과인 만큼 무한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가족과 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사상사고 발생이 있더라도, 기관사의 과실이 없는 경우, '공사 운전취급규정'에 따라 무사고로 인정.
김태호(서울교통공사 사장)
"배재덕 기관사 뿐 아니라 365일 쉬지않고 서울 지하철을 안전하게 운행하기 위헤 노력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
"후배 기관사들도 100만 km 무사고 기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재덕 기관사가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해주길"
*출처 : 인터넷레일뉴스
*요약작성 : 미사카(oj10606)
무사고운전 기록은 솔직히 운빨도 큼. 스크린도어 없던 시절 열차 들어올때 자살하려고 뛰어내리면 시발 그거 기관사가 어떻게 하겠냐.
그래도 대단하시기는하다
약 5-7년마다 10km 정도 갱신하는건가
다다다는 글부터 다시 읽자 사고 발생해도 기관사 과실이 없는 경우 무사고로 인정한다고 돼 있구만 이 기관사 분도 5번 사상사고 겪었다고 돼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