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기업들은 주작이 일상인데 조센기업의 주작은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아무도 문제삼지 않음.
일본은 주작을 한다는건 상상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뉴스가 되는 것이고,
양심적인 일본기업은 외부에서 적발하지 않더라도 내사를 통해 회사 내부의 거짓을 적발하고 양심적으로 고백함.
이런 과정이 잘 돌아간다는 것은 오히려 일본 기업의 신뢰도를 올리고 있음. 최근의 양심고백으로 인해 일본 제품의 신뢰도는 전혀 타격받지 않았으며, 정확성이 생명인 제어계측 분야에서 일본 수출량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음.
하지만 조센기업에서는 절대 자발적으로 고백하지 않으며, 폭로되더라도 공인검사기관에 돈을 먹여 무마하며, 내부고발자는 자살당한다.
흉기차에 결함이 있다고 인정한거 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