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동해선 거제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다가 음료수 자판기가 없어서 불편하신분을 보고,
코레일 유통에 음료수 자판기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넣게 된다.
이에 대한 답변
그리고 몇개월 뒤
드디어 동해선 교대역 일광방향 승강장에 음료수 자판기 설ㅋ치ㅋ
이 외 부전역 동해선 승강장에도 설치 되었다.
물론 본인 민원이 자판기 설치를 이끌어 낸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
다만 본인은 코레일 유통의 매출을 올려주고 싶을 뿐이다.
여기서 이웃 도시 흡수하니 마니 이딴글 싸지를 시간에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 수 잇을지 고민하고, 제안하고, 민원 때리자!
이제 하나 해결했을 뿐이다. 동해선에 필요한건
심장제세동기(AED)
스크린도어
시민비상벨 (부산지방경찰청 협조가 필요)
장애인 전동휠체어 급속 충전기 (부산광역시청, 자치구청의 협조가 필요)
역사 및 전동차내 와이파이 무선공유기
설치가 필요하다.
그 외 동해선에 필요한게 무엇일까요?
(※ 코레일 유통 고객의 소리는 아이핀과 휴대폰 인증을 통해 본인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별도 인증은 하지 않겠습니다.)
행동하는 시민은 개추야
행게이다
개추 - dc App
우리는 좆불만켜도 행복합네다.
제티추
이런 공익스런 행위는 추천이지
장애인 화장실 - dc App
ㄴ 동해선 주요역에 장애인 화장실이 기본으로 다 있습니다.
승강장 객실 와이파이는 진심 있어야겠더라...
3번은 솔까 의문
시민비상벨이라는 것은 뭐야? 나머지는 철도공사의 고객의 소리에 민원넣어봐.
민원충 극혐 내가 공무원이었으면 민원충 하나하나 다 사시미썰었다
깨시민추
ㅇㅂ
배차 - dc App
개추추 나도 부산 버스노선 민원으로 바꿔본 적이 있어서ㅋㅋ - dc App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