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퀘벡까지 차로 여행갔더니 죽을맛이어가지고..
그 동네 몬트리올은 불어권 도시에 공항은 ㅈ망해서 대형기도 못 뜬다니까 걍 두 저역간 철도 활성화 시키면 좋을텐데..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두 주정부에 로템의 싼마이 기술 츄라이 츄라이 하게 하고..)
토론토에서 퀘벡까지 차로 여행갔더니 죽을맛이어가지고..
그 동네 몬트리올은 불어권 도시에 공항은 ㅈ망해서 대형기도 못 뜬다니까 걍 두 저역간 철도 활성화 시키면 좋을텐데..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두 주정부에 로템의 싼마이 기술 츄라이 츄라이 하게 하고..)
없음
추워서 열차 얼어뒤질듯
그 산천도 어느새 TGV-POS에 준하는 스펙까지 올라왔던데...
토론토-오타와, 오타와-몬트리올, 토론토-몬트리올 철도도 일부구간은 아직도 단선이다. 바랄걸 바래
포터 항공이 몬트리올공항에서 토론토 다운타운까지 바로 쏴주는데 고속철도가 필요할까?
아메리카 대륙은 닥치고 항공이지 사실 유럽말고는 전부 항공기가 효율적인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