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지역의 크게 정릉천, 성북천, 중랑천, 홍제천, 청계천 등 하천의 경우 가장자리를 따라 도보와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져 있고, 서로 연결되어 한강시민공원, 서울숲 둔치와 이어지며 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갈 수 있는데 이때는 정릉천->청계천->한강시민공원 코스를 따라 걸었었음.
고려대 인근 정릉천 풍경. 이때 장마오기 전 한여름이라 수위가 낮았음. 교각과 수풀 왼쪽 하얗게 보이는게 자전거 전용도로, 오른쪽 검은 지면이 우레탄 깔린 보행자로. 가운데 고가도로는 내부순환로.
대로 밑을 관통하는 지하 교각 구간. 지하 회차선, 주박선같은 느낌이 나는.
정릉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하월곡JC인근 사진. 오른쪽으로 빠지는 고가도로가 북부간선도로고 왼쪽으로 쭉 이어지는 큰 교각에 얹힌 고가도로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시작지점이고 여기서 내부순환로와 갈라진다.
월곡동 홈플러스와 오피스텔 빌딩. 오른쪽이 내부순환로고 왼쪽 하단에 보이는 고가도로가 북부간선도로.
정릉천 보행길 옆에 조성된 소규모 폭포수.
청계천 부근.
청계천과 합류지점. 위에 높은 교각이 내부순환로고 아래 낮은 교각이 청계천로
동대문 평화시장 인근 청계천 나래교 직찍.
청계고가 시절 교각의 일부를 보존목적으로 남겨둠.
오리와 각종 물새들. 여기 물새들 여름 겨울 안가리고 상당히 많은듯.
성북천과 청계천의 합류지점. 돌다리 건너면서 수면 가까이에 대고 찍은 사진. 왼쪽에 주황색 아치교는 청계천로이고 뒷쪽의 흰 아치교는 비우당교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건물. 특이해서 찍었던 걸로.
경의중앙선 열차와 신답철교. 청계천은 하류 부근이라 폭이 넓어지는데 유럽 엥간한 강 수준의 폭인듯.
보행자로와 자전거 도로.
수풀길.
건너편에서 바라본 내부순환로와 청계천 사진. 하류 부근이라 폭과 둔치 둘다 넓어서 반대편 둔치에는 교각을 차양삼아 미니 콘서트장, 테니스코드 등 편의시설이 구간별로 조성되어 있음.
개추. 신답철교는 복복선화를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열심히 걸었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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