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소외지역인 대전서남부권(진잠,관저,가수원,정림,도마,태평)과 도안신도시를 지나는 3각선처럼 짓는거임 애초에 대전 인구 150만중에 서구인구만 60만인데 그중 둔산도심 인구 20만빼면 40만수요를 챙길수있다는거

물론 거의 노선 하나 새로짓는거나 다름없겠지 그래서 20년완공인 도안대로에는 지상으로 올려서 트램처럼 만들고 관저~서대전역 구간은 고가로올리고 서대전역에서 지하로 들어가는 계획임

운행은 두가지방안이있는데 지금 수도권 1호선처럼
진잠 - 관저 - 가수원 - 서대전 - 중앙로(대전역) - 판암/ 진잠 - 관저 - 도안 - 둔산 - 유성 - 노은,반석/ 진잠 - 관저 - 도안 - 용문 - 오룡 - 서대전 - 중앙로(대전역) - 판암
이렇게 세가지노선역할을해서 총 6개의 행선지를 향함 물론 탈때 존내 머리아프겠지

관저,진잠애서는 원도심을갈때 도안을 거쳐가는 열차는 뺑돌아 간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어케보면 노선중복일수도 도안의 수요를 챙기려면 어쩔수없음


두번째는 수도권 2호선처럼 내부순환행(사실상 2호선 서남부권부분만 뗘옴)과 기존 판암과 반석행을 지선으로 운행하는건데 단점은 진잠(원내) 지역이 소외당함
운행은
내부순환: 유성온천- 도안 - 관저 - 가수원 -정림 -도마 - 문화 - *서대전역 - 용문역(역대최고의 드리프트예상지역) - 둔산 - 웡평 - 유성온천
과 두개의 지선으로 운행하는거

일케 세개로 운행하는것
서대전역의 경우 서대전네거리 포함불가능 환승통로를 설치해서 서대전/서대전네거리역으로 통합할수는있으나 거리가 3~4키로정도되기에 무빙워크가있더라도 무리임 뭐 세이랑 복합환승역사로 만들어서 상권과 서대전역(지하철/고속철)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이있기는한데..과연..

도안대로 트램에 계백로 고가로올리는건 똑같늠




암튼 행복회로좀 돌려봤음 어떻게되든간에 동북부(신탄,동구,대덕구)가 소외당하는건 막을수 없지만 암튼..
2호선 짓는게 효율적이긴 할듯 됐고 세종,옥천연장이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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