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군대가 출병할 때 둑기(纛旗)를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하여 둑섬이라 불린 데서 유래.

실제 섬은 아니지만 삼면이 강으로 둘러쌓인 모습이 섬과 같다 하여 뚝섬이라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