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화 이전의 경의 경원선 통일호(꼬꼬마였을 적에 어머니랑 비둘기호 한 번 타본 기억이..), 수인선 협궤열차,
경부 영동선, 중앙선(전설의 청량리-부전 통일호), 동해남부선, 대구선, 정선선, 서울메트로 1~9호선 등등
외가가 천안인데도 선로 개설되기 전의 장항선 못 타본 것이 아쉽더라. 충북, 호남, 경전, 경북선도 내겐 미지의 영역이고.
전철화 이전의 경의 경원선 통일호(꼬꼬마였을 적에 어머니랑 비둘기호 한 번 타본 기억이..), 수인선 협궤열차,
경부 영동선, 중앙선(전설의 청량리-부전 통일호), 동해남부선, 대구선, 정선선, 서울메트로 1~9호선 등등
외가가 천안인데도 선로 개설되기 전의 장항선 못 타본 것이 아쉽더라. 충북, 호남, 경전, 경북선도 내겐 미지의 영역이고.
한번에 완주해본거야? 아니면 여러번에 걸쳐서 몇몇 구간 나눠서 완주해본거야?
지금 생각해보니 국민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서울서 진주까지 무궁화타고 가족여행 갔던 게 유일한 경전선 경험이었구나..-_-
당근 구간끼리 나눠서 완주한 것.
정선선은 2001년 봄에 타봤는데, 마침 최후의 비둘기호가 없어진 직후라 찝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ㅠㅠ
증산역 앞에서 하룻밤 묵고 구절리행 새벽열차를 기다렸는데 매표소 가니 왠걸? 통일호라 적혀 있는걸 보고 느낀 낭패감이란...
그래도 통일호는 다시 한번 타보고싶은 열차
틀딱 철스퍼거 인정
당시 서울~진주 무궁화면 7시간 넘게걸리는데 ㄷㄷ 나같음 새마을 타고 5시간 38분만에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