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일출 봤다가 집 가는 사람들 작년엔 10시출발 오후늦게 도착하는 거 타고갔을텐데 요번엔 왜 비슷한 시간대 출발하는 강릉발 ktx를 안타고 늦은 오후 ktx가 매진되는 거지?

해돋이만 보고가는게 아니러 강릉 관광이라도 하고가는건가? 너무 궁금해 뒤지것네.. 뭔 속셈이야 다들 .. 강릉에서 나만 모르는 새해맞이 뭔가 중대한 이벤트라도 개최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