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간 국도 4차선 확장과 안산선 개통에 빼앗긴 수요를 관광용으로 리모델링해 살릴 수 있지 않았나 하는 미련이 여전한데..


같은 762mm 궤간인 대만의 아리산 삼림선의 경우 목재 수송 가치가 저하되자 용도를 전환시켜 부활한 걸 보면 더더욱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