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간 국도 4차선 확장과 안산선 개통에 빼앗긴 수요를 관광용으로 리모델링해 살릴 수 있지 않았나 하는 미련이 여전한데..
같은 762mm 궤간인 대만의 아리산 삼림선의 경우 목재 수송 가치가 저하되자 용도를 전환시켜 부활한 걸 보면 더더욱 그렇더라.
수인간 국도 4차선 확장과 안산선 개통에 빼앗긴 수요를 관광용으로 리모델링해 살릴 수 있지 않았나 하는 미련이 여전한데..
같은 762mm 궤간인 대만의 아리산 삼림선의 경우 목재 수송 가치가 저하되자 용도를 전환시켜 부활한 걸 보면 더더욱 그렇더라.
수요없어서 운행구간 단축하다가 폐선됐자너
어차피 광역철도 깔 거였으니까 문닫고 다시 건설해야 할 운명이었음... 다만 드럽게 오래 걸린 게 문제였을 뿐이지
수요가 없다는 소린 80년대부터 나왔지만, 그래도 인내를 갖고 관광열차로 적극 홍보에 나섰더라면 어땠을까 아쉬움.
타는 사람이 없어서 단축됐자너 거기다 선로 상태도 씹창이었는데 뭘
뭐 상상력 빈곤에 적자 축소시키느라 급급했던 철도청한테 많은 걸 기대할 수야 없지만서도.
구간 단축은 폐선이 임박한 말기 3년 사이에 집중된거잖아? 원래 송도-소래 구간도 재운행하려다 결국 폐선 크리 맞았던걸로 아는데
소래까지만 열차가 들어갔을 적에도 송도 방면으로 가려는 승객들 태우는 셔틀버스가 따로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도로 개통으로 협궤가 경쟁력 잃었다고 알고있음. 선로도 원체 관리를 안해서 미국급이었고
어차피 광역전철화 해야 하기 때문에 문닫고 다시 건설해야 하는데 공기가 오래 걸린게 문제(2)
선로 상태가 개판이어서 어차피 표준궤화 하긴 했어야지. 근데 너무 오래 걸렸네;;;
0차 개통(안산~오이도) 2001년, 1차 개통(오이도~송도) 2012년, 2차 개통(송도~인천) 2016년 무슨 20km 늘리는데 15년 넘게 걸렸냐.
광역철도로 다시 만들고 있으니까 지금와서는 상관없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