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자회사 였던 공항직통도 코레일톡에서 발권 되었는데 왜 앱을 따로국밥으로 두어서 발권하기 불편하게 만든거임?회원번호도 통합해서 코레일포인트 공유도 가능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님?게다가 중요한건 SRT앱은 코레일톡보다 렉이 쩔음....왜 쓸떼없이 나뉘어서 이지랄을 하게 은근 짜증나게 만드는지...
코레일은 형식상 대주주일 뿐임. 경영관여를 못 함.
코레일공항철도는 이름값하듯이 애초에 경영하고 운영을 다 맡았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