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천역 외관부터 철거 시작. 철골이 조립되어 구역사를 모두 감싸안았고, 청록색 반투명 플라스틱 차양막이 우선 철거됨.
2. 제천역 구 소화물취급소 목조건물에 훼손 발생. 공식 철거의 일환인지, 철거 공사 중 야기된 의도찮은 손실인지는 불명.
3. 구 소화물취급소가 자리한 화물홈의 1, 2선도 걷혀나감. (아래 이미지상의 적색 실선)
4. 구 대한통운 벽돌청사(現 식당) 바로 뒤에 있던 화물선로(위 이미지의 황색 실선)는 이미 공구리쳐져서 제천시 시내버스회차장으로 바뀐 지 오래.
5. 그와 더불어, 구 대한통운 벽돌청사 바로 옆에 붙어있던, 붉은 벽돌타일 디자인의 2층짜리 여인숙 건물은 화산동 도로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헐림. (위 이미지의 적색 상자)
6. 현재 제천역 임시역사 위치는 대강 위와 같음. (위 이미지의 하늘색 상자)
7. 적색 실선과 황색 실선 사이에 부설되어 있는 세 가닥 선로의 향방은, 철거될지 존치될지 불명.
멀쩡한 건물 왜 뽀개는지 노이해 좁아서 터져나가는것도 아니면서
개추
이제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