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떠서 읽어봤는데 천호동도 안그래도 사람 많고 마천 상일동행 열차 간격 나아지는것도 메트로 공식입장도 없고 결국에 헬게이트 오픈이자나?..? 굳이 열차간격도 길고 인구도 많은 8호선 5호선 연장 진짜 한 번 생각해봐야한다고 봄. 구리,남양주 사람들은 당연히 싫겠지. 그러면 강동구 입장도 듣게 주민투표하면 안되나? 강동구청에서는 이미 지하철 연장하지말라고 민원도 많이 들어와 있고 암사동 도 한번 놀러가보니깐 주민들이 연장 되는거 싫어해서 새벽에 공사하고... 강동구주민이 찬성하면 대대적으로 강동구신문이나 홍보해야되는데 오히려 알리지도 않고 민원만 잔득 들어오는데 이렇게 싫어하는데 굳이 해야할까??? 천호동도  솔직히 자주 가지는 않지만 주로 강동구쪽 사람들만 가지 거의 안오고 오히려 연결되면 지금 8호선에 롯데캐슬이랑 프라이어팰리스 이번에 고덕동 재개발아파트까지합치면 꽉꽉찰텐데, 하남만으로도 지하철 포화상태가 아닐까 생각해. 내친구는 이미 메트로쪽에 민원 매일 넣고 있더라 이미 강동구의회는 이걸 쉬쉬하는 편이고 굳이 강동구 전체를 적으로 돌리면서 8호선 연장을 해야되나싶어, 5호선 연장으로도 가뜸이나 강동구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전에도 많았자나 에버라인 8호선 연결, 모란역에서 좀더 내려가달라고 했는데, 결국에 에버라인으로 퉁쳤자나? 이게 만약에 개통이 되면 진짜 8호선,5호선은 헬게이트 오픈이야. 고덕동 사는 사람들은 출근시간 지하철은 없는거랑 마찬가지야. 길동 에서 진선미가 이겨서 당선인데, 이번에 강동구 전체가 진선미 끌어내릴생각이다. 민원 넣은 단체만해도 프라이어팰리스 롯데캐슬에 선사현대인데이것만해도 대충5만은 되는데, 여기서 지하철연장하면 구민들이 시의회랑 국회의원 둘다 자유한국당 밀어줄거고 그러면 공사는 100% 무산되겠지, 그리고 강동구 전체가 이미 이런 의견을 낸적이 있어.

강동구의회(의장 김정숙)는 지난 10일 임상순 지하철8호선 연장추진위원회 대표 임상순 위원장으로부터 국토교통부장관 앞으로 가는 진정서를 전달받았다. 

2001년 7월 구성된 지하철8호선

연장요청 추진위원회는 지난 10

년간 대중교통 사각지대인 양지마을

비롯한 강동구 동북부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문제 해결을위해 수차례의 진정과

면담, 토론회 등을 통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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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의회로 전달된 진정서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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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회의 바람대로라면 암사13동 주민밀집지역 대중교통 사각지대뿐만 아니라 명일12, 고덕12동의 교통문제까지 말끔히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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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서를 전달받은 김정숙의장과 암사동 지역구 성임제의원, 박재윤 의원은 연장안이 조속히 성사되어 강동구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강동구 의회


 이미 강동구는 교통이 안 좋은걸 강동구 의회에서도 확인했고 강동구에서도 이미 의견을 피력했는데. 지금 지하철역도 있고 구리,암사대교에서도 암사 이름쏙빼고 구리대교 할려고해서 이미 강동구 의회,주민단체랑 마찰을 빋은 구리 남양주의 지하철 연장을 강동구민이 가만히 내비둘까?> 지금은 문재인 정권이라서 진선미가 일부러 홍보도 안하고 대응도 안하고 있지만(똑똑한 여우처럼) 이미 내년 투표 여론조사만 봐도 자유한국당에서 지하철 연장반대! 로 강동구 랑 송파구 표를 가져 갈 확률이 높다고 나는 생각한다. 5호선이랑 8호선이 3년내로 연속으로 건설 되는 환경인데... 이렇게 더불어 민주당 표를 뺏기 쉬운 환경이 있을까? 심지어 구리쪽은 이미 있는 노선에 암사쪽 사람들 반발도 장난아니고 철도 추가계획도없어서 암사동사람들이 내년 투표 벼르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하남 5,6,7,공구는 벌써 들어 갔는데 서울 강동구 쪽은 일단 홍수방지 건설 공사 주민들이 그거 건설되면 8호선 연장되는거 아니깐 민원 클레임 엄청넣어서 새벽에만 하는공사로 1년내내 공사하고있다. 심지어 그것도 클레임걸어서 새벽에도 빠르게 하고 끝내는 형식이다. 구리 남양주 쪽 사람들은 안되엇지만 2022년 공사를 할려면 일단 선거에서 이기고 해야되는데 이미 5호선 공사로 강동구민심은 끝났다고 봐도된다. 송파구는 자기들이랑 판교도 그렇게 싫어했는데 구리 남양주 쪽사람들이 잠실을 이용한다라... 심지어 강북쪽에서 지하철도 연결되어있는 곳이... 주변 잠실 사는 사람들도 다욕하는데 정말 어려울거라고 봄.

 자기 목날라가는 수익성 없고 주민 욕 먹어가면서 하는 이런  멍청한 프로젝트를 지지 하는 국회의원은 없다고본다..  

 유일한 방법은 진선미가 여기서 반대를 하고  당선된 뒤에 말을 바꾸는 것 외에는 답이없다.. 이미 송파구는 그리고 자유한국당밭이고 강동구도 지금 진선미 페미니즘 사건도 있어서 고개를 흔드는데 8호선 연장 한방에 넘어가게 생겼다. 

 지금구리,남양주 사람들이 보기엔 어쩔수 없지만 이게 강동구쪽은 너무 손해만 보는거라 안될거라고 본다. 그리고 나도 이미 반대하는 의견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