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역명판이 있는 이촌~응봉 구간은 제외하오.
그쪽은 교체를 잘 안 하는지 노선도나 수도권 지도도 누렇게 변색되어 있소. 옥수역 가봤더니 누런색 지도에 우이신설선은 개통 전으로 되어 있더구려.
경의중앙선 용산역이오.
역번호칸에 노선색이 반영되어 있소.
경의중앙선 왕십리역이오.
신형 역명판인데도 불구하고 글자만 파서 글자부분만 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불이 들어오는구려.
이건 분당선 왕십리역도 똑같소.
역번호칸에 노선색이 파란색으로 되어 있소.
그리고 글자 간격도 좀 떨어져있소.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이오.
다른건 다 파랗지만 이건 군청색이오.
경의중앙선 회기역이오.
청량리역과는 기본적으로 비슷하지만 역번호칸이 왕십리역처럼 파랑색이고, 한글/영문/한문 칸이 나누어져 있소.
경의중앙선 상봉역이오.
청량리역과 유사하지만 역번호칸에 색이 없소.
이렇듯 다 다르나 경강선 역명판을 보건대 이중에서는 상봉역 역명판이 가장 최신형인듯 하오. 그러나 지평역 연장 이후 용문역 역명판은 용산역과 같소.
경강선 역명판은 글자에만 색이 들어오는 것은 같으나 일단 역번호칸에 색이 없고, 글자가 파져있소. 아마 형광등 위에다가 글자 부분만 뚫려있는 역명판 디자인을 붙인 것 같소.
하오체추
역명판추
이게 발주기관이 서로 상이해서 그러오, 기존 역사는 코레일 발주, 신설 역사는 공단 발주
다 코레일체 쓴게 어디냐 ㅋㅋ 울릉도체 쓴거 보면 극혐인데.
경의중앙선 회기역과 왕십리역의 역명판 즉 역번호칸에 1호선 노선색상이 들어가서 혼돈될 법했고, 상봉역의 역명판 즉 역번호칸을 경강선 노선색상으로 넣지않나 코레일 사인물을 보면 참 개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