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서울역은 승강장 이전으로 인한 임시 중단 기간인 11월24~27일을 제외한 26일치의 평균으로 산출
경의선 11월 승하차량 (전년동월) 및 평일/휴일 승하차량
익명(183.97)
2017-12-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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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당 강매는 결과적으로 운정 행신과 같은 파이 나눠먹기를 한 것이 아니라 파이 창출에 기여(물론 운정신도시 입주인구가 늘어난 것이지만) 저러다 야당 승하차인원이 1만명이라도 찍는 날에는 야당도 급행 세워달라고 하는 난리부르스 예상합니다.
2. 그렇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서울역 승하차인원이 꾸역꾸역 늘어나는 거 보면 서울역행 열차를 포기하거나 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나지 않았나 싶다.
ㄴ 평일은 대곡 착발 서울역행을 일산까지 연장하고 급행으로 돌리는 걸 보면 존치가 타당하지만, 주말 경의서울역 승하차량은 참담 그 수준... 주말만이라도 서울역행 폐지하고 대곡~용산 간 셔틀로 돌려서 특정시간대 본선 배차간격 벌어지는 시간대에 투입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서울역 지선은 전 열차 일산 착발 급행으로 다 바꾸고, 평일 출퇴근 시간 한정으로 파주지역 전용으로 특급급행 돌리면 좋을듯. (서울역행 안 서는 역에서도 연계 이용이 가능하게 본선 열차랑 다이어를 맞추는 게 중요)
그리고 서울역행 일일 평균 승하차량이 높게 나온 건 11월에 휴일의 비중 자체가 낮은데다 승강장 이전에 따른 임시 중단기간이 주말에 껴버려서 주말 승하차량의 비중이 적게 반영된 점도 무시할 수 없음.(26일 중 평일 20일, 주말 6일) 휴일이 많이 끼면 경의서울역의 일일 승하차량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