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개통으로 기차 환승역 명분도 빛이 바랬고

용산에 대기업 본사나 정부기관들이 옮겨온 것도 아니고

용산 개발한다 한들 100년 지나도 용산충들이 씹어대는 광화문 못 넘음

결국 혜택 보는 건 강남 출퇴근하는 용산 주민들 뿐

누가 봐도 핌피의 극치